[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엘이 자체발광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배우 이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엘은 차안에서 민낯에도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하는 모습. 이어 레드립으로 여신미를 과시하는 이엘이 모습도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엘은 '황해'(2010)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페이스메이커'(2012), '하이힐'(2014), '콜'(2020)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해왔다. 특히 드라마 '도깨비',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등 다양한 캐릭터로 사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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