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마이걸 효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오마이걸 멤버 효정은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원한 어깨"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어깨 트임이 들어간 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효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효정은 주변까지 밝히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면접 프리패스상의 면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들었다.
한편 오마이걸은 오는 5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여덟 번째 미니 앨범 'Dear OHMYGIRL'을 공개한다. 오마이걸의 컴백은 지난해 4월 발매한 미니 7집 앨범 'NONSTOP' 이후 약 1년 1개월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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