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역대급 미모를 방출했다.
23일 오전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항상 굳건한 대지로 내 몸을 지탱해주고 시원한 바람과 따뜻한 햇빛, 그리고 생명력이 살아 숨쉬는 모든 자연의 생명체들의 일부로 살게 해주는 지구야!! 꼬마워 나 더 잘할께!!!!!!! mother earth, mother nature (오늘 나가서 쓰레기 줍고 와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및 영상 속 함연지는 햇살을 받으며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청초함이 물씬 느껴지는 모습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지구의 날을 맞아 지구를 향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 이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함연지는 지난 2017년 7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또 현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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