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전혜빈이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3일 가수 겸 배우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일년 중 4월이 제일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가장 힘든 달 인것 같아요 이때 지켜주지않으면 우울감도 생기고 노화가 빨리 진행 된다고 해요~~"라고 적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차 안에서 셀카를 촬영하며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모습. 전혜빈은 꾸밈없이 내추럴한 비주얼을 자랑하면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혜빈은 2002년 Luv 1집 앨범 'Story Orange Girl'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19년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현재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이광식 역으로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