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사진=민선유 기자
다영/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다영이 앞으로의 우주소녀 스케줄에 불참한다.

23일 우주소녀 측은 다영이 지난 22일 자가 면역 질환으로 인한 컨디션 난조로 병원을 찾았고, 전문의 소견에 따라 예정돼 있던 우주소녀 스케줄에 불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이에 따라 다영은 오는 24일 진행 예정인 우주소녀 팬 사인회에도 불참한다.

한편 다영이 속한 우주소녀는 지난달 31일 새 미니앨범 'UNNATURAL(언내추럴)'로 컴백해 활발히 활동을 펼쳤다. '언내추럴'은 중독적인 훅과 리드미컬한 비트가 인상적인 업템포의 팝 댄스곡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