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에바 포비엘이 생일을 맞이한 근황을 전했다.
23일 방송인 에바 포비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엄마 만 40살", "제일 큰 선물은 준&노아" 등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바 포비엘이 두 아들들에게 둘러싸인 채 뽀뽀를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애교 많은 아들들과 행복한 생일을 보내고 있는 에바 포비엘의 하루가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사랑 가득한 가족의 일상이 축하와 응원을 부른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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