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배우 김보라가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김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보라는 올 블랙 패션에 새빨간 머리끈으로 머리를 묶고 검은 뿔테안경을 착용한 채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담고 있다. 김보라의 러블리하고 시크한 매력이 팬들을 즐겁게 한다.
한편 김보라는 지난 2005년 KBS 드라마 ‘웨딩’을 통해 데뷔했으며 지난 2019년 종영한 JTBC 드라마 ‘SKY캐슬’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웨이브 오리지널, MBC 드라마 ‘러브씬넘버#’에서 다자 연애를 꿈꾸는 23세 대학생 두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