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귀여운 딸 사진을 공개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2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풀리랑 놀고 싶은데 쌩 하고 가버리니 한숨 쉬는 복이 복이가 누워있을때가 편한거야 풀리야...#인생162일차 #5개월아기"라는 글과 함께 몇 개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 속 최희의 딸 서후는 함께 지내는 반려묘를 관심 있게 바라보지만 고양이가 그냥 지나쳐버리자 눈길을 떼지 못하고 작게 한숨을 쉬었다. 이러한 귀여운 복이의 모습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녹였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그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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