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조민아가 인생을 대하는 마음가짐을 전했다.
24일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명하게 살아가기. 입만 열면 남 욕에 불만이 많은 사람들의 특징은 기본적인 정서가 '부정적'이에요. 남이 행복해보이면 깎아내리고 싶어서 어떻게든 불편한 표현을 하죠"라는 말로 운을 뗀 장문의 글을 적었다.
이어 "본인 삶이 만족스럽지 못하고 마음에 시기, 질투, 화가 많으니 내 모습과 다른 누군가의 행복을 망치고 싶고, 타인의 불행을 스스로의 위안으로 삼는 겁니다"라며 "그런 사람을 겪게 되면 불쾌하지만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부정적으로 살아와서 삶이 안풀리는 미래가 막막한 먹구름에 빛나는 태양이 가려질 이유가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조민아는 "내 인생 열심히 살고, 보람 속에서 행복한 사람들은 남의 흉을 볼 생각조차 하지 않아요. 관심의 잣대가 남이 아닌데다 의미없는 시간 낭비를 하며 열등감 속에 갇히지 않습니다. 인생은 단 한 번 뿐이에요. 삶을 사랑하고 최선을 다해 살아내며 좋은 사람들과 행복만 하세요"라고 보는 이들을 응원했다.
또한 "언젠가 갑자기 행복해지지 않습니다. 매일의 소소한 즐거움과 감사함이 곧 행복이고, 노력을 아끼지 않는 후회 없는 하루하루가 잘 산 인생이며 그것이 곧 성공한 삶입니다"라며 "우리 모두는 소중해요. 긍정을 품고 밝고 건강한 현재 안에서 기꺼이 행복합시다 #행복 은 #마음먹기나름 #현명하게#살아가기 #조민아#다이어리#끄적끄적"이라고 말을 맺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월 6살 연상의 피트니스센터 CEO와 결혼식을 올렸다. 조민아는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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