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염지영이 수상레저를 즐기는 모습을 자랑했다.
21일 배우 염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트스키 '뒷자리'입문!!!ㅋㅋㅋ 머리띠 다 날라가고, 떨어질까 무서워 붙잡느라 온몸에 근육통이 와도!! 신나신나!!! 누가보면 내가 운전한 줄ㅋㅋㅋㅋㅋ 내친김에 #웨이크서핑 고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염지영은 머리를 묶고 제트스키 위에서 동그란 이마를 드러낸 모습. 그는 내추럴한 매력을 더하며 아름다운 비주얼을 강조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염지영은 KBS2 '드라마시티-CALL'로 데뷔, 이후 '리셋' '뱀파이어 탐정' '사랑이 오네요' '미스 함무라비', 영화 '노브레싱' '캐치미' '표적' '뷰티 인사이드' 등에 출연했다. 염지영은 2019년 4살 연상의 영화 프로듀서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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