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에서 청춘의 상징 ‘데님’을 주제로 한 화보를 공개했다.

바로 세계 최초의 청바지의 탄생 148주년을 기념하며 다양한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하퍼스 바자' 5월호의 화보 촬영을 진행한 것.

선 공개된 화보를 통해 엄정화의 존재감 넘치는 카리스마와 함께 배우 이동휘, 김용지가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뮤지션과 모델, 스타일리스트 등 실제로 ‘리바이스 501’ 진을 즐겨 입는 인플루언서들이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다채로운 셀럽들의 데님 패션을 엿볼 수 있는 ‘리바이스 501’화보는 '하퍼스 바자' 5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으며, 이후 '하퍼스 바자' 인스타그램과 웹사이트유튜브에서도 패션 필름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가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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