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윤승아가 반려견과 함께한 투샷을 공유했다.
25일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잠든 반려견 옆에 꼭 붙어누워 있다. 윤승아의 반려견을 향한 넘치는 사랑과 그의 러블리한 미소가 보는 이들에게 힐링을 선사한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며, 윤승아의 출연작인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지난해 11월 26일 재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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