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도심 속 힐링이 가능한 매물이 등장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간호사 세 자매가 함께 살 매물로 역대급 뷰의 집을 찾아낸 복팀이 그려졌다.

복팀의 매물1호는 노원구 중계동에 위치한 아파트 ‘불암스는 좋아하세요?’였다. 거실 창을 가득 채운 불암산과 배꽃 뷰가 충격을 안겼다. 박나래는 “서울에서 이런 꽃밭 뷰를 본 적이 없다”며 “내가 본 서울 뷰 중 최고”라고 놀랐고 덕팀마저 “서울에서 이런 뷰가 가능하냐”며 감탄했다. 게다가 베란다에 뷰를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홈 바까지 설치되어 있었다.

복팀의 매물2호는 광진구 중곡동에 위치한 복층 빌라였다. 역대급 뷰를 가졌던 앞선 매물과 다르게 이 집의 거실 뷰를 본 덕팀은 “앞 건물과 인사도 할 수 있겠다”며 아쉬워했다. 그러나 2층에서 반전이 펼쳐졌다. 아차산을 배경으로 펼쳐진 시티뷰에 모두 놀라자 박나래는 “이 방 뷰가 제일 별로”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후 아차산을 파노라마로 즐길 수 있는 옥상 베란다가 등장해 복팀에게 승세를 가져다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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