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희/사진=헤럴드POP DB
홍은희/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배우 홍은희가 오는 24일(토요일) 자가격리를 마치고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 촬영에 복귀한다.

23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홍은희는 24일부터 '오케이 광자매' 촬영장에 복귀한다.

앞서 지난 13일 홍은희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홍은희의 메이크업 스태프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홍은희를 비롯한 스태프, 직원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후 홍은희는 코로나19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어 자가격리에 들어갔고, 홍은희가 출연 중이던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 제작진은 촬영을 일시 중단한 뒤 스페셜 방송을 편성했다.

홍은희는 자가격리를 마치는 24일 바로 드라마 촬영에 복귀한다. 또한 24일부터 '오케이 광자매'는 스페셜 방송 없이 본 방송 11, 12회가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홍은희가 출연 중인 KBS2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는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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