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정가은이 딸과 함께한 일상을 자랑했다
24일 배우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랑 노는거 넘 잼나.. 오전에 영혼이 탈탈 털렸던 잠시만 빼고 ㅋㅋㅋ 아주 잠깐이였어 ㅋㅋ 내일이 또 기대되고 내년이 또 기대된다 #엄마와딸 #니가젤좋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딸과 함께 푸른숲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촬영하는 모습. 야외에서도 꼼꼼하게 마스크를 착용하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끈다. 푸른 배경과 어우러진 두 모녀의 비주얼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1997년 모델로 데뷔했고 2001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善)에 입상했다. 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에 출연하고 있다. 그는 최근 에스드림이엔티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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