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성은이 인테리어 공사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부터 저희집 베란다 공사중이에요! 누수 문제도 있고 거의 20년 된 빌라라서 점점 손 볼 곳이 늘어나네요~~ 원래 베란다가 나무로 되어 있었는데 중간중간 푹푹 꺼지고 (위험해서 놀이 매트 깔아서 놀았거든요) 물자국도 너무 삼하게 있고 해서 싹 바꾸기로 했어요~~ 사실 재하곰이 젤 좋아하는 공간이라 얼른 싹 바꾸고 재하곰 놀게 해주고 싶네요~~ 태어나면서부터 코로나 땜에 외출을 많이 못했더니 바깥 세상 보이는 베란다를 젤 좋아해요 재하곰이~"라고 적었다.
이어 "어제부터 공사 땜에 베란다에 못나가니 슬퍼했어요! 쫌만 기다려 재하곰아~~ #그나저나 집안에 먼지 닦느라 전 죽겠네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성은과 정조국이 세 아이와 함께 살고 있는 자택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에서 지도자로 변신한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2월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사진 정리 서비스 폰클렌징’에 출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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