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마돈나(64)가 동안 비주얼을 뽐내며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1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팝스타 마돈나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돈나는 이날 친구들과 함께 미국 웨스트 할리우드에 있는 한 거리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돈나는 전신 파란색 슈트를 입은 채 걷고 있는 모습. 64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영화배우 숀 펜,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각각 이혼한 마돈나는 이후 20~30대 남자들과 교제했다. 17세 연하의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 29세 연하의 모델인 헤수스 루즈 등이 그 주인공이다.
현재 남자친구는 연하의 댄서 알라말릭 윌리엄스(2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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