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다니엘이 '쇼! 챔피언'의 4월 셋째 주 1위에 올랐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서는 강다니엘, 윤지성이 컴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다니엘은 'COLOR'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세 번째 미니 앨범 'YELLOW'로 컴백했다. 강다니엘은 극한의 아픔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타이틀곡 'Antidote' 무대를 통해 한층 날카로워진 보컬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무엇보다 강다니엘이 컴백하자마자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윤지성은 2년 만에 두 번째 미니 앨범 'Temperature of Love'로 돌아왔다. 솔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댄스곡을 선보이는 윤지성은 타이틀곡 'LOVE SONG' 무대를 통해 달달한 면모를 과시했다.

또한 TV조선 '미스터트롯' TOP6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은 김희재가 신곡 '따라따라와'로 정식 데뷔 무대를 가졌다. 김희재는 영탁이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한 몽환적인 디스코풍의 신곡 '따라따라와' 무대를 통해 트로트 아이돌의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컴백 이후 음악방송 3관왕을 차지하며 데뷔 이래 최고 성적을 기록 중인 아스트로는 소중한 사람과 하나 되어 영원히 함께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타이틀곡 'ONE' 무대를 통해 청량 섹시를 느낄 수 있는 파워풀한 무대를 완성했다.

이외에도 BAE173, OnlyOneOf, STAYC(스테이씨), DONGKIZ, 3YE, 다크비(DKB), T1419, 루나솔라(LUNARSOLAR), 유키카, D-CRUNCH(디크런치), 백지웅, NTX(엔티엑스), 체크메이트, 황인선의 무대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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