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카라 출신 강지영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배우 강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카가 ‘예모’ 라고 했다 #예쁜지영이이모"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지영은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명품 청바지 핏을 통해 내추럴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운 그녀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오늘도 열일하는 강지영의 꽃미모는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강지영은 지난 2008년 카라의 '1st Mini Album'으로 데뷔했다. 2016년 카라 해체 이후 일본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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