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함연지가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6일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지인 뒷뜰 그네의자 타고 슁슁 피크닉 햄연지 뿅 가게 행복했어. 여러분도 주말동안 재밌었던 일 있으셨나요? 오늘 하루 우리 신나게 시작해요! 저는 아침에 폼롤러 스트레칭 해서 근육이 시원~~~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함연지가 그네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미소 짓고 있다. 초미니 점프수트를 입은 함연지의 남다른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함연지는 지난 2017년 7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또 현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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