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 인스타그램 스토리
최여진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최여진이 성유리, 옥주현과 찍은 4년 전 사진을 추억했다.

배우 최여진은 2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여진은 4년 전 본인의 SNS 게시글 하나를 캡처해 올리며 "추억 2017.04.20"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에는 대기실에서 성유리, 옥주현과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 최여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당시 최여진은 "유리언니랑 똑같이 얘기했다. 그때는 몰랐던 감정..이라고..(나이가 들었나)"라는 글을 남겼었다. 현재와 다르지 않은 4년 전 세 사람의 미모는 보는 사람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최여진은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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