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양준혁이 집에서 스윙 연습에 한창인 아내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오후 양준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자야구단입단이후 더욱 열심히 스윙연습하는 마눌님 다 조은데 야구아카데미에서 스윙하던지 집거실에서 자꾸 스윙하냐구 조만간 곧 TV 아니면 유리창 한번 깨먹을듯 에효??!!"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양준혁의 아내가 집에서 야구방망이를 들고 스윙 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박현선은 신나는 표정으로 스윙 연습에 매진하고 있어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양준혁은 최근 19세 연하 박현선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현재 KBS2 예능 '살림남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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