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가 귀여운 추사랑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모델이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는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딸 추사랑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추성훈 부부의 딸 사랑 양이 친구들과 함께 신나게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벌써 11살이 된 사랑 양의 귀여운 모습이 보는 사람을 절로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야노 시호는 전 유도선수이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으며 최근 하와이에 거주하다가 일본으로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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