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저스틴 비버가 산발한 헤어스타일과 덥수룩한 턱수염으로 등장해 화제다.
27일(한국시간) 팝스타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저스틴 비버는 드레드 헤어스타일에 콧수염과 턱수염을 거뭇거뭇하게 기른 채 인증샷을 찍고 있다. 목에 있는 선명한 문신도 시선을 끈다.
한편 저스틴 비버와 그의 아내 헤일리 비버는 2015년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나 한차례 결별했고, 2018년부터 다시 교제를 시작한 후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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