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일상을 전했다.
22일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네 하면 춘향이었던가.. #풉 #그네의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영은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그네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출산 두 달 만에 날씬함을 자랑하며 청순한 미모를 과시하는 박은영에게 시선이 쏠린다.
춘향이를 언급하는 박은영에게 네티즌들은 "이몽룡은 어디 갔나요", "정말 예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 씨와 결혼해 지난 2월 득남했다.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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