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가희가 특별한 발리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2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 하러 고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브라탑에 바이커쇼츠를 입은 가벼운 옷차림으로 외출복 착장을 완성한 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착장에 헬멧을 착용한 가희의 모습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특히 사진 속 가희는 건강미를 느껴지게 하는 태닝 된 피부에 탄탄함이 느껴지는 복근을 자랑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했다.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발리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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