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애 인스타그램
문지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문지애가 가족들과의 소소한 일상을 자랑했다.

22일 아나운서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전 오후 정신없이 이동하다가 하원시간 아슬아슬하게 도착하면 그렇게 마음이 급할 수가 없다. 수요일은 매주 그런 일정인데 게다가 범민이가 가장 좋아하는 태권도 수업도 있는 날이라 더 그렇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태권도를 마치고, 국수 한 그릇 나눠먹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데리러나온 남편을 만났다. 오늘도 아들에게 투명인간 취급을 당한 남편이 "니네 둘은 참 잘 논다"며 사진을 찍어주었다"면서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지애는 아들을 챙기며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모습. 두 사람을 포착한 남편 전종환의 시선을 따스하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