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차예련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차예련은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기 앉아서 파도 소리에,소나무 숲 향기 맡으며 모닝 커피에 브런치 하고 싶으네요 사진첩 뒤적뒤적 하는 중이예요 천국 같은 그곳"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 속 차예련은 소나무 숲속에 꾸며진 휴식 장소를 걷다가 그곳에 놓인 빈백에 편안하게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차예련의 여유로운 일상이 담긴 영상은 보는 사람들의 마음까지 편안하게 만들었다.

한편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3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우아한 모녀'로 안방극장에 컴백하기도 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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