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컬투쇼' 캡처
SBS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임의정 기자]그룹 마마무 멤버 휘인이 신곡을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마마무 휘인, 플라워 고유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마마무 휘인은 함께 방송하게 된 것이 처음이라며 "'선데이 키스(Sunday Kiss)'라는 노래를 좋아한다"고 했다. 이에 고유진은 "그 노래는 히트곡이 아닌 수록곡"이라며 마마무 노래를 한 소절을 불러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 뒤 마마무 휘인에게 솔로로 처음 데뷔했는데 다른 멤버들이 뭐라고 했는지 묻자 그는 "별이 언니가 앞으로 고생 하라고 해줬다. 서로 덕담 주고 받았다"고 답했다. 다른 좋은 노래가 있냐는 신봉선의 질문에 휘인은 "버터플라이라는 곡이 템포가 느린데 많은 분들이 좋아해준다"고 답했다. 김태균은 "휘인만의 발라드. 휘발을 원하는 분들. 들어봐라"고 권했다.

이어 휘인은 '오후'라는 곡은 반려묘 시선에서 쓴 가사라고 소개하며 열창했다. 이후 2018년 말에 병원 재활센터에서 휘인을 봤다, 장안동에 위치한 참치집에서 봤다는 목격담이 등장했고 휘인은 "집이 장안동이라 가는 곳"이라며 참치회를 좋아한다고 했다.

또한 고유진에게 플라워 카페에 있는 직원이 형이냐 동생이냐고 청취자가 질문하자 그는 "제가 플라워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데, 형이 연식이 있어보이는데 동생이라고 생각하다니 섭섭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한 청취자가 오늘 마마무가 데뷔한지 2500일이 되는 날이라고 하자 휘인은 "2500일 될 때까지 많은 사랑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잘 부탁해"라고 애교를 부리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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