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가 수영과의 일상을 자랑했다.

27일 가수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echarging"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같은 그룹 멤버 수영과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두 사람은 닮은 듯한 비주얼을 과시하며 바이커 팬츠를 입고 각선미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티파니는 오는 7월 18일까지 서울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시카고'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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