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빈우가 48kg의 몸무게에도 탄력 넘치는 글래머 S라인을 자랑해 화제다.
배우 김빈우는 2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삐삐 온니 흥 폭발한 날(운동할 때 코스크 턱스크 안하고 마스크 잘 쓰고 운동하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빈우는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을 한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밀착 티셔츠에 레깅스를 입은 그녀는 돋보이는 글래머 라인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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