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윤세아가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23일 오후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마음이 허락한다. 여유롭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세아는 필라테스를 하고 있다. 근력을 키우는 운동을 하며 열정을 과시하고 있는 모습. 윤세아의 군살 하나 없는 몸매 역시 아름답다. 꾸준한 운동으로 일군 결과다.

한편 윤세아는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설강화'를 촬영 중이다. ‘설강화’는 87년 서울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여자 기숙사에 피투성이로 뛰어든 명문대생 수호와 서슬 퍼런 감시와 위기 속에서도 그를 감추고 치료해 준 여대생 영초의 시대를 거스른 절절한 사랑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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