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포피엘 인스타
에바포피엘 인스타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에바 포비엘이 군살제로 몸매를 자랑했다.

23일 방송인 에바 포비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40살. 14,600일 동안 열심히 살아오느라 수고했어~ 그 유명한 Vera Wang 도 40살때 첫 웨딩드레스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저도 앞으로 재미있는 일들이 많겠죠? 앞으로 40년 기대됩니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바 포비엘의 화보가 담겨 있다. 에바 포비엘은 끈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며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았다. 평소 운동하는 일상을 SNS에 공개해왔던 그의 건강하고도 섹시한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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