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윤현민이 스윗한 일상을 전했다.
25일 윤현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시장"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민은 꽃시장을 방문해 꽃을 바라보고 있다. 감성 돋는 윤현민의 일상이 괜스레 설렘을 안긴다.
이를 본 배우 정려원은 "어우야~ 잘한다 진짜!"라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현민은 올해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했다. 지난 2016년부터 배우 백진희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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