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신영이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태교로 판소리 배우러 왔어용 전주에서 너무 예쁜 한복체험, 아기 고무신 만들기부터 판소리 태교, 족욕 등등 정말 다양하게 태교할 수 있어서..너무 좋네여ㅠㅠ(요즘 코로나로 시간대별로 소수 인원만 받으셔서 미리 예약 필수)?판소리 태교는 특히 우리 캔유필마할빗이 배에서 엄청 좋아하는 것 같아유. 아침부터 판소리 신명 나게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제 전통차 마시러 고고~~저 임신하고 엄청 누리고 있네여~이렇게 누려도 되는건지..(전주시 홍보영상 출연으로 방역수칙 준수하며 잠시 마스크 벗고 촬영 하였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황신영이 판소리를 하고 있다. 황신영의 유쾌한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최근 결혼 4년 만에 인공수정 임신 성공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아기가 세쌍둥이라는 소식까지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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