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혜수가 화사한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28일 오전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대본을 보고 있는 듯 보인다. 머리카락에 헤어핀을 꽂은 채 헤어스타일을 정돈하고 있는 모습. 김혜수의 우아한 비주얼이 팬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아침부터 맑은 비주얼로 심쿵을 유발하는 근황이다.

한편 김혜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소년심판'은 만 14세 미만의 형사미성년자는 형벌이 아닌 보호처분을 받게 되는 촉법소년 법령 이슈를 중심으로 위험 수위에 도달한 청소년 범죄와 이를 둘러싼 어른들과 사회의 책임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을 던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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