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박탐희가 딸과의 일상을 전했다.
23일 박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하가 처음으로 다니고 싶다고 말한 미술학원. 그동안 엄마 바쁘다고, 알아보는 거 계속 미루다가.. 기다려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내 달콤이 카페에 앉아 수업 끝나기 기다리는데, 혼자 앉아있는 시간이 꽤 달고 좋네~~ 아인슈페너도 맛있고~~ 저 달콤이가 초등언니라는 게 엄마는 신기하고"라며 "근데 머리 왜 그래? 풀 뭍은거뉘? 추노인 줄... 집 오자마자 욕조행"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탐희의 딸이 미술학원 안을 들여다 보는 모습이 담겼다. 딸의 뒷모습만 봐도 엄마를 쏙 빼닮은 예쁨이 철철 묻어나와 시선을 끈다.
한편 박탐희는 4세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KBS1 '속아도 꿈결'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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