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연지 인스타그램
함연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함연지가 물려받은 신발을 인증했다.

24일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제가 싸랑하는 선생님께서 더이상 굽 높아서 못 신겠다고 물려주셨어요. 세상 예쁜 신발! 잘 신고 다니겠습니다. 너무 예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연지가 스승으로부터 물려받은 신발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레드컬러에 아기자기한 디자인의 구두를 보며 함연지 역시 고마운 마음을 표현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함연지는 지난 2017년 7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또 현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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