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안선영이 몸무게를 인증했다.
방송인 안선영은 2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안선영은 공복 몸무게를 인증하는 사진을 찍어 올리며 "삼겹살 섭취 후 오늘의 몸무게 근육이 조금 빠지는 거 같아서 오늘은 더 고단고지 하겠노라 결심하고 난리"라는 글을 덧붙였다. 최근 54kg 몸무게 달성 후 하루 만에 3kg이 늘어 다시 관리를 한다고 밝힌 바 있는 안선영은 이후 다시 54kg을 인증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SKY, 채널A 공동 제작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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