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만삭의 몸으로 아침 산책을 즐겼다.
28일 오전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산책로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이와 함께 "까꿍이와 함께하는 걷기 운동"이라며 "오전 7시에 계란+수제두유+고구마+사과 챙겨먹고 신랑 도시락 싸두고나서 걷기 운동 했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조민아는 "구구단 외우고 동요 부르면서 즐겁게 걸었지요. 새벽에 비가 쏟아지더니 풀잎의 푸르름이 절정. 아무도 없는 산책로 나무 밑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니까 몸과 마음이 티끌 없이 맑아지는 기분"이라며 "봄의 싱그러움만큼 오늘도 우리 활기차고 행복해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임산부운동 #임신30주 #임신8개월 #소띠맘 #걷기#걷기운동 #산책로 #전세낸기분 #다내꺼 #봄 #싱그러움 #푸르름 #자연 #아름다움"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월 20일 서울 모처에서 6살 연상의 피트니스센터 CEO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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