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효 인스타
김원효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개그맨 김원효가 팬티 사업을 시작한다.

24일 심진화 남편 김원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당신은 엄마에게 팬티 한 장 선물해 본 적 있습니까?.. 저는 없었습니다. 제 주위에 남자든 여자든 거의 모든 분들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직접 정말 좋은 팬티회사에 들어가서 정말 좋은 팬티를 만드시는 분께 요청을해서 정말 좋은 기술로 정말 편한 팬티. 엄마들의 몸도 편하고 마음도 편해질 팬티를 만들었습니다. 남의꺼 떼 와서 파는거 아니구요, 물가 싼 나라에서 만들어진거 가지고 와서 파는게 아니구요. 처음부터 끝까지~ 한국에서 수작업으로 만든 팬티입니다. 원단에 디자인에 케이스에 글자 한글자 한글자... 정말 신경 써 봤습니다. 이제 우리 엄마들도 맘~편해지겠죠?^^?"라는 글과 함께 명함을 공개했따.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원효의 명함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원효는 지난 2011년 개그우먼 심진화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JTBC '1호가 될 순 없어', MBC에브리원 '달려라 댕댕이'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