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오만석이 김명민 노트북에 당황했다.
28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로스쿨'에서는 강주만(오만석 분)이 양종훈(김명민 분)의 노트북을 갖고 있는 것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주만 교수가 양종훈은 "노트북 가져오지. 내가 널 못 찾을거 같지?"라고 메세지를 보냈고, 양종훈이 바로 강주만 방으로 들어와 긴장감을 높였다.
2020년 1학기 강주만은 강솔B(이수경 분)와 노트북 사용으로 신경전을 벌였다. 강솔B는 "차라리 감점 당하겠습니다"라고 말했고, 강주만이 강솔B 노트북이라고 생각한 노트북은 양종훈의 것이었고, 양종훈 노트북으로 한국저작권 위원회에서 온 메일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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