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홍은희가 자가격리 생활을 마쳤다.

배우 홍은희는 2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름답네요 바깥세상.. On the bridge #현장복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해가 지고 있는 한강의 풍경이 담겨있다. 홍은희는 해당 풍경 사진과 함께 일상으로 복귀해서 느낀 감동을 공유했다. "아름답네요 바깥세상"이라는 글에는 자가격리 생활을 하며 홍은희가 느낀 답답함이 담겨있는 듯하다.

앞서 홍은희는 메이크업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홍은희는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그리고 오늘(24일)로 자가격리를 끝낸 홍은희는 출연 중인 KBS2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 촬영에 복귀했다.

한편 홍은희가 출연하는 KBS2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