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동성 전진주 부부가 달달한 데이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4일 요리연구가 전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울릉도 촛대바위~* 어린 딸이 뱃일 나간 아버지를 기다리다가 멀리서 오는 아버지돗단배를 발견하고 너무나 반가워서 바닷가로 뛰어들었다가 그만?이 촛대바위가 되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울릉도 #촛대바위 #전설 #배동성 #전진주 #부부여행 #전진주요리연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진주는 남편 배동성과 울릉도로 여행을 떠난 모습. 두 살사람은 다정한 포즈로 인증샷을 찍으며 추억을 공유했다.

한편 배동성 전진주 커플은 지난 2017년 8월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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