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예비맘으로서 설렘을 드러냈다.

24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캔유 필마 할빗에게. 나중에 이 고무신 신겨서 사진 찍는 그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 속 세쌍둥이를 위한 예쁜 고무신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황신영은 출산을 앞두고 삼둥이를 위한 선물을 미리 준비하며 기대감을 내비쳐 응원을 부르고 있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최근 결혼 4년 만에 인공수정 임신 성공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아기가 세쌍둥이라는 소식까지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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