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지혜가 행복한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한지혜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신랑이 애정을 담아 찍어준 사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가 돌담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지혜의 도드라진 D라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임신 후 첫 방송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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