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윤승아가 일상을 전했다.
23일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인이를 찾아라! 어디선가~ 사진을 찍으면 나타나는 혼자 찍다가 단체샷이 되는 이모바라기 아니고 김틴틴바라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승아가 반려견들과 벤치에 앉아있는 모습이 담겼다. 윤승아는 하늘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라탄햇, 노란 슈즈를 매치해 산뜻한 스프링룩을 완성했다. 윤승아는 자신에게 다가온 한 아이에게 해맑은 미소를 띠며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훈훈한 단체샷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며, 윤승아의 출연작인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지난해 11월 26일 재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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