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공효진이 엄마의 실수를 발견했다.
배우 공효진은 2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효진은 통 위에 날짜를 기억하기 위해 공효진의 엄마가 기록해 둔 종이를 사진 찍어 올렸다. 종이에는 "장 담근 날 1921년 2월 23일. 1921년 5월 23일 개봉"이라는 글이 적혀있다. 공효진의 어머니는 아마 2021년을 쓰려다 실수를 한 듯 보인다. 이를 확인한 공효진은 "울엄마는 언제를 살고 있는 거지?"라며 생각을 사진 위에 남겼다.
한편 공효진은 tvN 예능 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2'에 오정세와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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