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개그맨 박휘순 아내 천예지가 남편과 웃픈 주말 일상을 전했다.
25일 천예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주를 마무리하며 신나게 장보러 나왔는데... 둘째 주, 넷째 주 일요일은 휴무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서 한참 웃었네요ㅋㅋㅋㅋ 철수하고 집에 가자~~ 다들 이런 적 있으시죠??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휘순은 장바구니 캐리어를 끌고 마트로 향한 모습이다. 하지만 마트 휴무날이라 아무도 없고 들어가지도 못하게 돼 있다. 허망한 박휘순의 뒷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박휘순은 지난해 11월 17살 연하의 아내 천예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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