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전혜빈이 댄스 실력을 자랑했다.
25일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본방사수 독려용 댄스. 고생이 많은 우리 FD 하늘 군과 #오케이광자매 #숨차다"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전혜빈은 드라마 FD와 함께 춤을 추고 있다. 전혜빈은 빠른 동작에도 각도를 딱딱 맞추며 댄스실력을 뽐냈다. 가히 아이돌 출신답다.
이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역시 전직 댄스가수"라고, 슈가 출신 아뮤미는 "언니 춤 실력 살아있으"라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02년 Luv 1집 앨범 'Story Orange Girl'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19년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현재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이광식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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